공지사항

[참여요청] [2022 남북철도잇기 한반도평화대행진] 일상 속 행진 - 시민참여형 캠페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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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남북철도잇기 한반도 평화대행진]

일상 속 행진-시민참여형 캠페인 (사진전, 홍보, 문화행사 등)에 함께 해주세요!

 

윤석열 새 정부하에서 남북/북미관계가 더 후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판문점 선언은 계승, 남북철도를 잇겠다는 약속은 이행되어야 합니다. 이에 2022년 남북철도잇기 한반도 평화대행진은 시민 속으로 들어가 일상 속 행진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일상 속 행진은 6.15. 7.27, 8.15, 9.19, 10.4 등 주요계기에 지역 특성과 조건을 살려 시민 참여형 캠페인 - 사진전, 홍보, 문화행사 - 으로 진행합니다.

 

 

 

[부산]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6.15 공동선언 1항)

 

22년 전 오늘은 남북 정상이 처음으로 만나 우리 민족의 평화 통일을 이루자는 데 뜻을 모으고 그 내용을 담아 공동선언을 최초로 발표한 날입니다. 6.15 공동선언 22주년을 맞는 우리에게 '민족의 혈맥인 남북철도를 하나로 잇자'는 판문점선언의 약속을 남다르게 다가옵니다.

 

판문점 선언은 계승, 남북철도를 잇겠다는 약속은 이행되어야 합니다! 2022년 남북철도잇기 한반도 평화대행진은 시민 속으로 들어가 일상 속 행진으로 진행됩니다.

그 첫 캠페인을 오늘 6월 15일 (수) 부산역에서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순천]

오는 6월 25일은 한국전쟁이 발발한지 72년이 되는 날입니다. 한반도 곳곳에 전쟁의 상흔이 남아있듯이 남북철도에도 전쟁의 아픈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1945년 9월 11일, 남북철도 운행이 처음으로 중단된 후 전쟁 기간 동안 많은 철로가 파괴된 것입니다.

 

남북철도가 하루빨리 연결되어 한반도를 가르고 있는 철도망을 넘어 유라시아로 뻗어나가길 바랍니다. 남북철도 연결을 시작으로 7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비정상적인 '정전상태'가 '평화상태'로 바뀌길 기대합니다.

 

판문점선언은 계승, 남북철도를 잇겠다는 약속은 이행되어야 합니다! 2022년 남북철도잇기 한반도 평화대행진은 시민 속으로 들어가 일상 속 행진으로 진행됩니다.

 

부산역에 이어 그 두 번째 캠페인을 오는 6월 25일(토) 순천역에서 진행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전]

2022 남북철도잇기 일상 속 행진! 세 번째 행진은 부산역과 순천역에 이어 오는 7월 2일 대전역에서 진행합니다. 

 

경부선과 호남선이 모두 지나는 대전은 그야말로 철도의 도시입니다. 지금도 대전역에는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건물이 높이 서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대전에서 진행하는 세 번째 일상 속 행진은 상징성과 의미가 매우 큽니다.

 

민족수난과 수탈의 상징이었던 철도는 남북철도 연결을 통해 민족 번영과 통일의 상징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7월 2일(토) 대전역에서 진행하는 일상 속 행진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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