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94 | [2011/11/30] [한겨레] 논쟁/ 군 상부지휘구조 개편 옳은가?/고영대 |
2012-09-04 |
3838 |
| 693 | [2012/03/12] 캄보디아 피해자와 함께 외친다. 한국은 확산탄금지협약에 즉각 가입하라! -한화 대전공장 앞 기자회견문- |
2012-09-04 |
2637 |
| 692 | [2012/03/12] 비인도적 무차별 살상무기 확산탄을 금지하라! -캄보디아피해생존자 방한 관련 공동행동 (첫째날)- |
2012-09-04 |
2992 |
| 691 | [2012/02/28] 제120차 평화군축집회 - 차세대 전투기 도입 사업 중단 촉구! 제주해군기지 백지화! |
2012-09-04 |
2502 |
| 690 | [2012/01/31] 제 119차 평화군축집회, 국방뉴스 코너에서 제주해군기지 문제 집중 다뤄 |
2012-09-04 |
3277 |
| 689 | [2003/9/20] 2003년 국방부 국정감사 질의를 위한 자료-F-X 사업과 용산기지 이전 문제(자료옮김) |
2012-09-04 |
2440 |
| 688 | [2010/11/26] [국방예산] 2011년도 국방예산(안)에 대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 맞춰 평통사가 선정한 40개 최우선 삭감대상 사업 |
2012-09-03 |
5731 |
| 687 | [2010/11/19] [국방예산] 2011년도 국방예산 예비심사에 맞춰 평통사가 선정한 28가지 최우선 삭감대상사업 |
2012-09-03 |
2475 |
| 686 | [2010/12/29] 문민통제와 국방개혁에 역행하는 사실상 통합사령부로서의 합동군사령부 신설 방침을 철회하라! |
2012-09-03 |
3149 |
| 685 | [2010/12/22] 병 복무기간 연장 결정에 대한 평통사의 규탄 논평 |
2012-09-03 |
3221 |
| 684 | [2010/12/11] [한겨레 왜냐면] 무분별한 국방예산 증액을 반대한다 / 오혜란 |
2012-09-03 |
2026 |
| 683 | [2010/12/07] [성명서] 국방부의 무분별한 국방예산 증액 편성을 졸속심사로 의결한 국회 국방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
2012-09-03 |
2187 |
| 682 | [2010/12/07] [공개서한] 연평도 포격을 빌미삼은 국방비 증액은 국방예산의 낭비성과 비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 것으로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
2012-09-03 |
2221 |
| 681 | [2010/11/26] 항공모함을 동원한 서해상 한미연합훈련 계획을 즉각 취소하라! |
2012-09-03 |
2873 |
| 680 | [2010/11/23] "전술핵 재배치 검토" 망언 김태영 국방장관 규탄 기자회견문 |
2012-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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