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79 | [2010/10/26] 2011년도 국방예산 심의를 앞두고 군비삭감과 민생복지예산 확충을 촉구하는 공개서한 |
2012-09-03 |
2388 |
| 678 | [2010/11/17] [기자회견문] 사이버사령부와 기능과 임무가 중복되는 기무사 정보보호부대에 대한 인력과 예산을 감축하라! |
2012-09-03 |
3581 |
| 677 | [2010/10/08] [경향마당] 북한 안정화 작전 위해 사병 복무기간 늘리나/오혜란 |
2012-09-03 |
3211 |
| 676 | [2010/12/29] [기자회견] 문민통제와 국방개혁에 역행하는 사실상 통합사령부로서의 합동군사령부 신설 방침을 철회하라! |
2012-09-03 |
2589 |
| 675 | [2010/12/01] [107차 평화군축집회] 연평도 포격에 국방비 올려달라는 국방부, 편성된 예산도 남아도는데 웬 추가 증액? |
2012-09-03 |
2201 |
| 674 | [2010/11/26] 국방예산 삭감의견서_2011년도 국방예산(안)심사에 맞춰 최우선 삭감대상 40개 사업 선정 |
2012-09-03 |
2036 |
| 673 | [2010/11/23] "전술핵 재배치 검토"망언 김태영 국방장관 규탄 기자회견 보고 |
2012-09-03 |
2830 |
| 672 | [2010/11/17] [기무사 앞 기자회견 보고] 사이버사령부와 기능과 임무 중복되는 기무사 정보보호부대 폐지해야 |
2012-09-03 |
3385 |
| 671 | [2010/11/17] 국방예산 삭감의견서_2011년도 국방예산(안) 예비심사에 맞춰 최우선 삭감 대상 28개 사업 선정 |
2012-09-03 |
2063 |
| 670 | [2010/10/26] [평화군축집회 보고] '국방예산 문제점을 쉽고 간결하게 소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실천 해야' |
2012-09-03 |
2130 |
| 669 | [2011/07/05] 대형공격헬기 도입사업의 중단을 촉구하는 평통사 서한에 대한 방위사업청 답변 |
2012-09-02 |
2034 |
| 668 | [2011/07/20] 대형 공격용 헬기 (아파치헬기) 도입사업 중단 촉구 국방부 앞 1인 시위 |
2012-09-02 |
2506 |
| 667 | [2011/06/22] 국방개혁 관련법 개정 공청회 자료집 |
2012-09-02 |
2962 |
| 666 | [2011/06/21] ‘국방개혁 기본계획 2011~2030’의 문제점과 대안 <고영대 평화통일연구소 상임연구위원> |
2012-09-02 |
3088 |
| 665 | [2011/06/28] 방위사업청에 보내는 대형공격헬기 도입사업 중단 촉구 2차 서한 |
2012-09-02 |
2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