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요청] 9/7 한미일 '프리덤 에지' 전쟁연습 중단 촉구 1인시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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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프리덤에지 연습 중단 촉구 1인시위>
한국을 중국 봉쇄와 억제에 동원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핵대결을 격화시키는
한미일 프리덤에지 연습 중단하라!
⦁일시 : 2026년 9월 7일(월) 오전 11시 ⦁장소 : 국방부 앞
7일부터 시작하는 한미일 프리덤에지 연습은 미국과 일본이 제1도련선에서의 중국 억제와 봉쇄 전략을 수행하는데 한국을 끌어들이는 연습입니다. 이로 인해 한국이 대중 군사적 대결로 내몰리면 우리 안보를 결정적으로 위태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프리덤에지 연습 기간에 일본 전역에서는 미,일,호의 야외기동훈련인 오리엔트 실드가 열립니다. 해상에서는 프리덤에지가, 지상에서는 오리엔트 실드가 진행되는 셈이며 특히 오리엔트 실드 연습에는 미국의 최신 중거리 미사일 발사체계인 타이폰이 투입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제1도련선에서의 미국주도 다자연습이 북,중,러에 대한 억제력 전쟁수행 동맹네트워크 결성에 그 목적이 있음을 말해줍니다. 북,중,러에 대한 공세적 연습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진영간 대결을 격화시키고 긴장을 고조시키므로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도 역행합니다.
더구나 미 국방부는 최근 중국, 러시아와의 지역전쟁에서 핵무기 실전 사용 옵션을 강조한 핵전략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국의 핵전략은 핵무기 사용의 문턱을 낮춰 핵전쟁을 촉발할 위험성이 크며, 확전통제가 불가능한 핵무기의 특성상 단 한발의 전술핵 사용도 전면적인 핵교환과 전략핵전쟁으로 비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세에서 프리덤에지 연습은 한반도와 동북아에 핵전쟁 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입니다.
이에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은 프리덤에지 연습에 즈음하여 국방부 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