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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1/30 한일국방장관회담 규탄 1인시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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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국방장관회담 규탄 1인시위>

 

한반도/동북아 평화 파괴하고 전쟁 불러온다!

일제 침략 사죄없이 북핵 핑계삼는 한일 동맹 구축 중단!

일본군 한반도 재침탈 길 터주는 한일 ACSA 체결 반대!


⦁ 일시: 2026년 1월 30일(금) 오전 9시~10시     ⦁ 장소: 국방부 정문 앞

 

 

국방부 앞에서 1인시위중인 평통사 청년활동가(사진출처: 평통사)

 

한일국방장관회담이 일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 북핵미사일 대응을 명분으로 한일 군사동맹 구축을 본격화하고, 한미일 군사동맹을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8일 한국 공군의 블랙이글스 연료 급유 지원을 계기로 한일 물품·용역상호제공협정(ACSA) 체결 논의가 본격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북의 핵과 미사일 문제는 동맹 강화를 통한 군사적 대응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더욱이 한일/한미일 동맹 구축은 대중 대결에 한국을 끌어들이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대결을 격화시키며, 지역 대결을 세계적 대결로 확장시켜 국가와 민족, 전 세계인의 삶과 평화를 파괴합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의 국방전략(NDS)은 제1도련선에서의 대중 억제와 봉쇄 작전에 동맹국들을 가세시켜 이전보다 더 강력한 대중국 힘의 우위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에 한일 물품·용역상호제공협정(ACSA) 체결 등 한일 군사협력 강화를 통해 구축하려는 한일 군사동맹은 미국의 대중국 봉쇄의 선봉대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필히 동북아에서 한미일 대 중국 간 분쟁 발발과 한국이 중국의 군사 공격 대상으로 될 가능성을 높이고, 양안분쟁이 세계대전으로 비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합니다.

 

또한, 한일 ACSA 체결과 한일 군사동맹 구축은 한국을 일본의 안보 방파제로 전락시키고, 일본 자위대의 한반도 재침탈의 길을 터주게 됩니다.

 

이에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은 한일국방장관회담 개최에 맞춰 한일동맹 구축 중단과 한일 ACSA 체결 반대 1인 시위를 국방부 정문 앞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1인 시위는 OBS에서 취재와 보도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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