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시위] 4/15 미국·이스라엘의 불법적 이란 침략 규탄 1인 시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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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의 불법적 이란 침략 규탄 1인 시위>
호르무즈 파병 거부! 미국 규탄!
중동과 세계평화 파괴! 국제법 유린!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침략 즉각 중단하라!
⦁일시: 2026년 3월 2일(월) 부터~(상황 종료시까지 매일 진행)
<2026 '자유의 방패(FS)'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1인시위>
트럼프 정권은 대북 위협과 억제 확대, 대중 군사적 봉쇄를 겨냥한
2026 자유방패연습을 즉각 멈춰라!
이재명 정권은 한미연합연습을 전면 중단하고 동맹과 확장억제를 폐기하라!
⦁일시: 2026년 3월 9일(월)~ 3월 19일(목)
지역 1인시위&평화행동 일정
⦁ 서울 : 3월 2일 부터~ / 서울 미 대사관앞 1인 시위
⦁ 부천 : 3월 4일 부터~ / 부천역 문화광장 앞
⦁ 부산 : 3월 3일 부터~ / 부산 미 영사관 앞 1인 시위
⦁ 대구 : 3월 3일 부터~ / 대구 동성로 한일극장 앞 1인 시위
⦁ 광주 : 3월 3일 부터~ / 광주 충장우체국 앞
⦁ 대전 : 3월 4일 / 대전 으능정이 앞 평화행동
⦁ 인천 : 3월 4일 부터 ~ / 부평역 1인 시위
⦁ 목포 : 3월 4일 부터~19일까지 월수금 / 목포 버스터미널 옆 사거리 1인 시위

미 대사관 앞에서 1인시위중인 평통사 청년활동가(사진출처: 연합뉴스)
평통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불법적인 이란 침략 규탄을 위해 미국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는 공격이 멈출 때까지 매일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 1인 시위는 뉴시스, 뉴스1, 연합뉴스의 보도와 한겨레, 세계일보, 외신 등의 취재가 있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해 감행한 무력공격과 이란 지도자 살해는 중동 및 세계 평화를 파괴하고 이란의 주권을 침해한 국제법 유린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 내 반정부 시위를 선동하며 이란 정권 교체 의도까지 노골화하여 중동 지역을 전쟁의 파고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이는 유엔헌장의 무력행사 금지 원칙(2조 4항), 민족의 평등권과 자결 원칙 존중(1조 2항), 주권 평등 원칙(2조 1항), 국제적 분쟁의 평화적 해결 원칙(2조 3항), 내정불간섭 원칙(2조 7항)을 정면으로 짓밟은 것입니다.
또한 관습국제법인 “다른 국가의 정치적 독립이나 영토 보전을 침해하는 군사적, 정치적, 경제적 또는 그 밖의 어떠한 형태의 강압도 삼가야 할 의무”를 천명한 ‘우호관계선언’(1970)에 대한 도전이기도 합니다.
이란 내 학교가 폭격당해 무고한 어린 학생 백 수십명이 숨진 것은 학교 등 민간전용시설에 대한 보호(제네바 추가의정서 52조)를 위반하고 민간주민은 공격대상이 될 수 없다는 국제인도법의 근본 원칙을 위배한 것이기도 합니다
특히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공격은 핵 협상 와중에 이뤄져 그 기만성이 두드러집니다. 이는 향후 있을 수 있는 북미 대화 과정에서도 재연될 수 있기에 한반도에 미칠 악영향은 심각합니다. 북의 핵무력 강화 정책에 정당성을 제공하고 북미 대화 및 한반도 비핵화 협상 재개를 더욱 어렵게 만들며, 이란과 비핵국가들에게 핵국가들의 무력 침공에 맞서기 위한 핵무기 보유의 명분만 제공함으로써 핵확산금지조약(NPT) 등 국제 비확산 체제를 무너뜨리게 되어 세계 평화 및 핵없는 세계 실현에 역행하는 것입니다.
이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침략은 즉각 중단되어야 하며, 이란의 중동 지역에 대한 공격도 중동지역 전체로의 확전과 무고한 민간인의 피해를 초래할 우려가 있기에 함께 중단해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합니다.
더불어, 트럼프 정권과 네타냐후 정권의 국제법 위반과 세계평화의 파괴를 엄단하고 ‘힘이 곧 정의’라는 약육강식의 논리가 국제법을 무력화하는 야만의 시대로의 퇴행을 막기 위해서는 국제형사재판소(ICC)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네탸나후 총리를 침략범죄 및 전쟁범죄로 단죄해야 합니다.

[39일차, 4월 15일(수)]



39일차인 오늘 전국 각지에서 매주 수요일 마다 '평화로 함께' 실천 캠페인을 통해 미국/이스라엘의 불법적인 이란 침략을 규탄하고, 이재명 정부에 미국의 한국군 호르무즈 불법 파병 요구 거부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서울, 인천, 부천, 성남용인, 대전, 부산, 광주 지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38일차, 4월 14일(화)]

38일차를 맞은 오늘, 청와대 앞에서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불법적인 이란침략을 강행한 미국과 이스라엘을 단죄하고, 하루 빨리 전쟁이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평화행동에 나섰습니다.
[37일차, 4월 13일(월)]

37일차를 맞은 오늘은 미대사관 앞과 청와대 앞에서 불법적인 이란침략 규탄 1인시위를 이어갔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합의없이 끝남과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적인 호르무즈 해상 봉쇄를 이야기하며, 다시금 군사적 대결과 긴장이 첨예해진 상황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에 평통사 회원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불법적인 이란 침략을 규탄하고,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평화행동에 나섰습니다.
[36일차, 4월 10일(금)]

36일차를 맞은 오늘, 청와대 앞에서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불법적인 이란침략을 강행한 미국과 이스라엘을 단죄하고, 하루 빨리 전쟁이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평화행동에 나섰습니다.
[35일차, 4월 9일(목)]

35일차를 맞은 오늘, 청와대와 미대사관 앞, 인천 부평역에서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불법적인 이란침략을 강행한 미국과 이스라엘을 단죄하고, 하루 빨리 전쟁이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평화행동에 나섰습니다.
[34일차, 4월 8일(수)]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돌입했습니다. 휴전 발표 전 트럼프 대통령은 원색적으로 이란을 비난하며 군사적 압박을 강화했습니다. 하루빨리 완전한 종전을 위해 미국과 이스라엘은 군사적 압박을 중단하고, 상호 존중 속에서 대화와 협상을 해야 합니다. 또한, 이번 전쟁의 책임을 묻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를 전쟁범죄자로 기소해야 합니다.
이에 평통사 회원들은 청와대와 미대사관 앞, 부산 미 영사관, 대전, 광주, 부천 등 각지에서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전국 각지의 회원들은 “평화로 함께” 캠페인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전쟁을 규탄하고, 한국군 파병을 결단코 저지해야 함을 외쳤습니다!



[33일차, 4월 7일(화)]

오늘도 청와대와 미대사관 앞에서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청년회원과 서울평통사 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32일차, 4월 6일(월)]

4월 6일, 오늘도 청와대와 미대사관 앞에서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평화로 함께” 캠페인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전쟁을 규탄하고, 한국군 파병을 결단코 저지해야 함을 외쳤습니다! ”평화로 함께“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31일차, 4월 3일(금)]

4월 3일, 오늘도 청와대와 미대사관 앞에서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평화로 함께” 캠페인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전쟁을 규탄하고, 한국군 파병을 결단코 저지해야 함을 외쳤습니다! ”평화로 함께“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30일차, 4월 2일(목)]
4월 2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을 통해 "2~3주 내에 걸쳐 이란에 대한 극도로 강력한 타격 가할 것"이라며 종전이 아닌, 이란에 대한 불법 침략과 공격을 이어갈 것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한국군 파병을 강하게 압박 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자행한 이란 불법 침략 전쟁 규탄하고, 트럼프 정부의 한국군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에 이재명 정부가 굴복해서는 안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오늘도 평통사 회원들은 청와대 앞, 미대사관 앞, 성남용인에서 평화행동에 나섰습니다. 이란 전쟁이 종식되는 그날까지 평통사의 "평화로 함께" 실천은 계속 이어집니다. "평화로 함께"할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9일차, 4월 1일(수)]
4월 1일, 오늘도 청와대와 미대사관 앞을 비롯해 각지에서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전국 각지의 회원들은 “평화로 함께” 캠페인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전쟁을 규탄하고, 한국군 파병을 결단코 저지해야 함을 외쳤습니다! ”평화로 함께“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8일차, 3월 31일(화)]
3월의 마지막인 오늘도 청와대와 미대사관 앞을 비롯해 각지에서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인천평통사 회원분들이 인증샷에 함께 했습니다.


[27일차, 3월 30일(월)]

오늘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과 미국의 한국군 호르무즈 불법 파병 요구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서울 미대사관 앞과 청와대 앞에서 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26일차, 3월 28일(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불법침략을 규탄하고, 미국의 한국군 파병 거부를 촉구하며 오늘도 서울과 김제에서 행동했습니다. 중앙에서는 청년활동가들이 광화문에서 열린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침략전쟁 규탄! 파병반대! 평화행동에 참여해 불법 파병 요구한 미국과 이를 즉각 거부할 것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촉구했습니다. 김제에서는 회원들이 모여 함께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25일차, 3월 27일(금)]

오늘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서울 미대사관 앞과 청와대 앞에서 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24일차, 3월 26일(목)]

오늘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서울 미대사관 앞과 청와대 앞을 비롯해 인천, 대전, 대구에서 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23일차, 3월 25일(수)]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도 한편에서는 82 공수수단의 중동 투입을 승인했습니다. 진정 대화와 협상을 원한다면 군사적 압박과 침략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또한, 한국은 결코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 전쟁에 동원되어서는 안 됩니다.
한국군 파병 반대와 미국과 이스라엘 침략 즉각 중단 촉구를 위해 평통사 회원들은 청와대 분수대 앞, 서울 미대사관을 비롯해 부산, 마산, 창원, 성남, 대전, 군산, 부천에서 1인시위와 인증샷을 함께 하였습니다.


[22일차, 3월 24일(화)]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에 관한 협상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협상은 불법 침략공격을 전면 중단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전쟁을 규탄하고, 이재명 정부에 불법 파병 거부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국회 공동 기자회견에 참여했습니다.
청와대 앞과 미국 대사관 앞에서도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21일차, 3월 23일(월)]

오늘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서울 미대사관 앞과 청와대 앞을 비롯해 부천, 대구, 창원 등에서 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20일차, 3월 21일(토)]


오늘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부천, 성남, 창원 등에서 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19일차, 3월 20일(금)]
오늘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서울 미대사관 앞으로 비롯해 부천, 김제, 군산, 부산, 성남, 인천, 창원 등에서 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김제에서는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18일차, 3월 19일(목)]
오늘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서울 미대사관 앞으로 비롯해 광주, 논산, 부천, 김제, 대전, 부산, 성남 등에서 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대전과 김제에서는 지역 단체들이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습니다.



[17일차, 3월 18일(수)]
트럼프의 동맹국 파병 요구에 프랑스, 영국, EU 등이 미국이 벌인 침략 전쟁에 가담하지 않겠다며 파병 거부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일본마저도 자위대 파병은 예정하지 않고 있다며 할 수 없는 건 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권 정부임을 자임하는 이재명 정부가 한국군의 파병이 절대 불가능하다는 분명한 입장을 밝히지 않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대미 종속적 태도의 극치입니다.
이에 평통사는 오늘(18일)부터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한국군 파병은 유엔헌장과 헌법, 한미상호방위조약 위반임을 제기하고, 미국의 불법적 한국군 파병 요구에 이재명 정부가 즉각 거부하라는 내용으로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의 1인 시위는 평일 오전 10시에 매번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는 시민사회 공동 시국대회가 진행되었으며 평통사도 함께 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도 이란 침략 중단과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서울 미대사관 앞으로 비롯해 대전, 무주 익산, 군산, 부산, 마산, 창원 등에서 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한미연합연습 중단 인증샷에는 서울 관악 모임 회원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16일차, 3월 17일(화)]
조현 외교부 장관이 국회 답변에서 미국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공식 요구했음을 사실상 인정했습니다. 미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동맹국에 파병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재명 정부는 19일로 예정된 미일 정상회담 결과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그 어떤 이유로도 한국과 한국군이 이란에 대한 불법 침략전쟁에 가담해서는 안 됩니다. 정부는 당장 파병 거부와 즉각적인 침략 중단 입장을 천명해야 합니다.
오늘도 전국 각지에서 이란 침략 중단과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서울 미대사관 앞으로 비롯해 광주, 대전, 무주, 부산, 성남, 인천, 창원 등에서 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15일차, 3월 16일(월)]

트럼프 정권은 한국 등에게 호르무즈 해협 장악을 위해 군함을 파병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나선 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불법 침략이 원인입니다. 공격을 중단하고 침략을 중단한다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계속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에 호르무즈 파병 요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불법적인 이란 침략 전쟁에 동참하라는 것입니다. 이는 유엔헌장 2조 4항과 유엔총회 침략의 정의 결의 등 국제법을 위반한 것이자, 침략전쟁을 부인한 우리 헌법 5조를 위반하는 것으로 결코 허용될 수 없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중동지역 전쟁의 화마를 한반도로 끌어오는 무모한 호르무즈 파병을 단호히 거부해야 합니다.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확대하는 기만적 방식으로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결정해서도 안됩니다. 이에 평통사는 미대사관 앞에서 1인시위와 함께 연대 단체 기자회견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오늘(16일)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과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는 서울, 인천, 성남용인, 대전, 보령, 논산, 익산, 군산, 광주, 마창진, 부산에서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은 각양각색이었습니다. 보령에서는 창문열고 주먹으로 연대주시고, 지나던 여학생도 "홧팅" 하며 주먹을 불끈쥐며 미소를 전했습니다. 인천에서는 한 시민이 민주당에게 가서 입장 밝히라고 요구하라고 합니다. 또 부평역 지하 핸드폰 케이스 가게 주인 남자인게, 시비를 걸며 1인시위를 방해했습니다. 결론은 '빨갱이냐, 미국 도움 받았으면 도와줘야 한다는' 논리였습니다. 이에 “불법적인 미국의 침략 전쟁에 왜 우리 청년들이 피흘려야 하나요?”라고 대응했더니, 지나가는 청년 커플이 맞다며, 그 아저씨를 물리쳐줬습니다.
[14일차, 3월 15일(일)]

오늘(15일)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과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는 보령, 논산, 부산에서 진행했습니다.
[13일차, 3월 14일(토)]

오늘(14일)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과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는 보령, 성남에서 진행했습니다.
[12일차, 3월 13일(금)]




오늘(13일)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과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와 인증샷 캠페인은 서울, 인천, 부천, 성남, 대전, 보령, 논산, 군산, 광주, 목포, 대구, 부산에서 진행했습니다. 성남에선 1인시위를 보던 한 60대 남성이 '미국에 의존하려는 생각을 접어야한다'면서 공감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11일차, 3월 12일(목)]



오늘(12일)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과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는 인천, 부천, 성남, 대전, 논산, 김제, 대구, 부산, 광주, 목포 등에서 진행했으며, 서울에서 진행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규탄 평화행동에는 중앙에서 참여했습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침략 규탄 평화행동에서는 이우성 청년활동가가 발언했습니다. 이우성 청년활동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은 전쟁을 금지하는 국제법을 유린한 불법이며, 학교, 병원, 문화재 등 국제법으로 공격이 금지된 민간시설에 대한 공격은 국제법을 위반한 불법이기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를 국제형사재판소에서 침략범죄, 전쟁범죄로 처벌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트럼프 정권과 네타냐후 정권의 횡포를 엄단하고 ‘힘이 곧 정의’라는 약육강식의 논리가 국제법을 무력화시키는 야만의 시대로의 퇴행 막기 위해 세계 평화시민들과 연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에 대해 시민들이 관심이 높은 만큼 시민들은 평통사의 1인시위를 유심히 보거나 말을 걸기도 합니다. 오늘은 어떤 40대 시민 한 분은 1인시위를 하는 평통사 회원에게 찾아와 "본인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니 정말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평통사 회원들은 전국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략과 전쟁에 반대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한미연합 전쟁연습을 반대하는 평화의 목소리를 곳곳에서 내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진행하는 실천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0일차, 3월 11일(수)]
오늘(11일)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과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주한미군 전력이 중동으로 차출되면서 주한미군의 침략성이 여실히 들어났습니다. 그럴수록 전국 각지에서 벌어지는 평통사의 실천이 중요합니다!
1인 시위는 서울 미대사관 앞을 비롯해 인천, 부천, 성남, 대전, 논산, 군산, 익산, 대구, 부산 등에서 진행하고 인증샷에는 군산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1인 시위를 본 시민들은 일부러 다시 돌아와 피켓을 유심히 보거나 촬영해 가는 등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엄지척을 하며 지나가는 시민들의 응원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10일)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과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는 서울 미대사관 앞을 비롯해 광주, 김제, 논산, 대구, 대전, 부산, 부천, 인천, 성남 등에서 진행하고 인증샷에는 부천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1인 시위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많았습니다. 한 어르신은 회원에게 다가와 "미군 없으면 안 된다. 약육강식 세상인데 트럼프한테 잘 보여야 한다"고 말씀하셨지만, "힘에 굴복했다면 우리는 아직도 일제 식민지로 살고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니 금방 수긍하셨다는 일화도 있었습니다.



















[2일 차, 3월 3일(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