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평화행동] 7/27 불법 사드기지 공사 중단! 공사장비 및 자재 반입 저지 투쟁(387번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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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3년 7월 27일(목), 오전 6시 30분        • 장소 : 소성리
 

주권과 국익을 포기하고 미국 패권 위해 사드 불법 공사 강행하는 윤석열 정부 규탄한다!

불법 공사 중단하고 미 본토 방어하기 위한 사드 철거하라!
 

소성리 라이브 방송보기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대결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한미의 대북 군사적 강압 정책에 반발하여 북한은 ICBM을 시험 발사하고 한미 당국은 미 전략핵잠수함(SSBN)을 한반도에 전개하였습니다. 북한의 국방상은 '핵사용'을 거론했습니다. 

 

한편 '한미일 정상회의'가 다음 달 18일(현지시간) 미국에게 개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정상회의는 한일 동맹 구축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한미군 사드는 한미일 MD 구축에 토대해 한일 군사동맹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매개체입니다. 

 

이런 점에서 오늘도 이어지는 소성리 현장 투쟁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지키는 투쟁이자, 우리의 주권과 안보를 지키는 투쟁입니다. 어떠한 폭력과 탄압에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투쟁입니다. 한반도에서 대결이 격화할수록 그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투쟁입니다.

 

사드 철거 투쟁에 몸과 마음으로 함께해 주세요!

 

 

▼ 소성리 실시간 상황 ▼

 

오전 6시 30분: 오늘도 어김없어 소성리 마을 앞길에 주민들과 연대자들이 모였습니다. 강형구 장로의 인도로 오늘은 개신교 평화기도회를 먼저 시작합니다. 참가자들은 간단히 몸을 풀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 후 평화행동을 시작합니다.

 

 

오전 6시 50분: 대구경북의 기독교인들이 소성리를 연대 방문하여 인사를 나눕니다. 
 

 

오전 7시: 다음으로 이종희 위원장이 발언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가 뽑았는데 일본에게 충성한다"며 우리 국민들의 이익을 내팽개치고, 미일의 이익을 대변해주는 윤석열을 비판합니다. 

 

 

오전 7시 12분: 다음으로 백창욱 목사의 인도로 개신교 평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오전 7시 20분: 경찰들은 주민들과 참가자들을 끌어냅니다.

 

 

오전 7시 24분: 경찰에 의해 끌려나온 주민들과 연대자들이 피켓팅을 이어갑니다.

 

 

오전 7시 37분: 공사차량을 향해 항의 합니다.

 

 

오전 7시 44분: 평화행동을 마치고, 참가자들은 마무리집회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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