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평화행동] 2/13~2/19 불법 사드 기지 공사 중단! 공사 장비 및 자재 반입 저지! 현장 투쟁 (1005~1006일차)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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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주권과 국익을 포기하고, 미국의 패권을 위한 사드 불법 공사 중단하라!
미 본토 방어하기 위한 사드 철거하라! 한미일 동맹 구축 중단하라!
트럼프 정권의 ‘골든돔’ 구축과 사드 (레이더)의 한국 추가 배치 반대한다!

 

•일시: 2026년 2월 13일~2월 19일(금~목), 오전 6시 50분     •장소: 소성리 진밭교

 

 

일본 다카이치 정권이 중의원 선거에서 압승하면서 일본이 안보 3문서(국가안전보장전략·국가방위전략·방위력정비계획) 개정, 국방비 증액과 군사력 증강, 평화헌법 개정 등 안보정책 우경화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미국의 패권을 뒷받침하고, 일본은 아시아 지역 맹주 역할을 노리려는 목적입니다. 이에 따라 한일 군사협력을 통한 한일동맹 구축, 이를 매개로 한 한미일 동맹 구축도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미일 군사동맹이 구축되면 한국이 미국과 일본의 안보 방파제로 전락합니다. 또 한미일 대 북중러로 나뉘어진 신냉전 대결이 더욱 격화되어 한국의 평화와 안보는 질식하고 말 것입니다. 주한미군 사드는 이러한 3국 군사동맹 구축의 매개체입니다.

 

이러한 정세에서 사드 철거 투쟁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사드 투쟁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어떤 이유로도 포기해서는 안 되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투쟁입니다.

 

사드 투쟁의 최전선, 소성리 현장 투쟁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소성리 실시간 상황▼

 

오전 6시 50분: 오늘도 진밭교에서 불법 사드 공사 중단과 사드 철거를 요구하는 1006번째 평화행동을 시작합니다. 오늘 평화행동에는 대구평통사 회원들이 함께 합니다. 첫순서로 원불교 평화법회를 진행합니다.

 

 

오전 7시 00분: 이어서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박석민 고문이 발언합니다.

 

 

오전 7시 15분: 발언 도중 불법사드 공사 차량이 들어갑니다. 참가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사드는 침략이다!", "사드부역 중단하라!", "불법사드공사 중단하라!"며 구호를 힘차게 외칩니다.

 

 

오전 7시 40분: 참가자들은 설 연휴 직후임에도 진밭교를 지키며 불법사드 철거 아침평화행동을 모두 마무리 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아침평화행동에 나선 대구평통사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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