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 함께] 10/21 불법 이란 파병반대! 핵잠수함 도입 반대! 전시작전통제권 즉각 환수! 평화행동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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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 함께 수요 평화행동>
핵추진잠수함 도입반대!
전시작전통제권 즉각 환수!
불법 이란 파병 검토 즉각 중단!
⦁일시: 2026년 9월 7일(월)부터~
지역 1인 시위 & 평화행동 일정
⦁ 서울 : 주중 매일 / 서울 미 대사관앞 1인 시위
⦁ 부천 : 매주 수요일 / 부천역 문화광장 앞
⦁ 부산 : 매주 수요일 / 부산 미 영사관 앞 1인 시위
⦁ 대구 : 매월 3주차 수요일 / 대구 동성로 한일극장 앞 1인 시위
⦁ 광주 : 매주 수요일 / 광주 충장우체국 앞
⦁ 대전 : 매주 수요일 / 대전 으능정이 앞 평화행동
⦁ 인천 : 매주 수요일 / 부평역 1인 시위
⦁ 목포 : 매주 목요일 / 목포 버스터미널 옆 사거리 1인 시위
⦁ 나주 : 매주 목요일 / 나주 금성관 앞 곰탕거리
⦁ 논산 : 매주 수요일 / 계룡대 1정문 앞
핵추진 잠수함 도입과 작전통제권 환수가 자주국방에 미치는 영향
[156일차, 10월 21일(수)]

작전통제권은 군사주권의 핵심입니다. 미 군사당국의 부당한 요구는 즉각 거부해야하며, 지금 당장 작전통제권 환수 선언해야합니다. 주권을 위한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전국의 회원분들이 평화로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셨습니다.
청와대. 미대사관을 비롯해 광주, 부천, 인천, 부산에서 함께하셨습니다.
[155일 차, 10월 19일(월)]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을 포함하여 미 군사당국이 전작권 환수의 '새로운 조건'을 제시하며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훼방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전통제권은 군사주권의 핵심이기에 작전통제권 환수에 있어서 조건과 능력을 따질 문제가 아닙니다. 미 군사당국의 부당한 요구를 즉각 거부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당장 작전통제권 환수를 선언해야 합니다.
이에 서울 평통사 회원이 미대사관 앞에서 전시작전통제권의 즉각 반환을 촉구하며 평화로 함께 실천에 나섰습니다.
[154일 차, 10월 16일(금)]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을 포함하여 미 군사당국이 전작권 환수의 '새로운 조건'을 제시하며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훼방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전통제권은 군사주권의 핵심이기에 작전통제권 환수에 있어서 조건과 능력을 따질 문제가 아닙니다. 미 군사당국의 부당한 요구를 즉각 거부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당장 작전통제권 환수를 선언해야 합니다.
이에 서울 평통사 회원이 미대사관 앞에서 전시작전통제권의 즉각 반환을 촉구하며 평화로 함께 실천에 나섰습니다.
[153일 차, 10월 15일(목)]

평화로 함께 실천에 서울과 목포 평통사 회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서울 평통사 회원은 미대사관 앞에서 전시작전통제권의 즉각 환수를 촉구했으며, 목포에서는 전남 서남 지역 군사화 반대와 호르무즈 파병반대를 촉구했습니다. 평화로 함께 실천에 나선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151일 차, 10월 12일(월)]

평화로 함께 실천을 시작한 지 151일 차가 되었습니다. 전국 평통사 회원들은 핵추진잠수함 도입반대, 전시작전통제권의 즉각 환수를 촉구하며 미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 및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평화로 함께 실천에 나선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150일 차, 10월 8일(목)]

평화로 함께 실천을 시작한 지 150일 차가 되었습니다. 전국 평통사 회원들은 핵추진잠수함 도입반대, 전시작전통제권의 즉각 환수를 촉구하며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 및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평화로 함께 실천에 나선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149일 차, 10월 7일(수)]


평화로 함께 실천을 시작한 지 149일 차가 되었습니다. 전국 평통사 회원들은 이재명 정부의 불법 파병 검토 즉각 중단과 핵추진잠수함 도입반대, 전시작전통제권의 즉각 환수를 촉구하며 국방부, 미대사관 앞, 인천, 부천, 논산, 광주, 부산, 마창진에서 1인 시위 및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평화로 함께 실천에 나선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148일 차, 10월 6일(화)]

오늘로 148일차를 맞는 평화로 함께 실천은 핵추진잠수함 도입반대, 전시작전통제권의 즉각 환수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평통사 회원들은 청와대, 미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47일 차, 10월 2일(금)]

오늘로 147일차를 맞는 평화로 함께 실천은 핵추진잠수함 도입반대, 전시작전통제권의 즉각 환수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평통사 회원들은 청와대, 미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46일 차, 10월 1일(목)]

이재명 정부의 불법파병 검토 즉각 중단과 핵추진잠수함 도입반대, 전시작전통제권의 즉각 환수를 촉구하는 목소리는 오늘도 멈추지 않습니다. 평통사 회원들은 청와대, 미대사관 앞, 대전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진행한 이란 파병반대 국회-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에 참여했습니다.
[145일 차, 9월 30일(수)]


이재명 정부의 불법파병 검토 즉각 중단과 핵추진잠수함 도입반대, 전시작전통제권의 즉각 환수를 촉구하는 목소리는 오늘도 멈추지 않습니다. 평통사 회원들은 청와대, 미대사관 앞, 인천, 부천, 논산, 광주, 목포, 부산, 마창진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44일 차, 9월 24일(수)]




이재명 정부의 불법파병 검토 즉각 중단과 핵추진잠수함 도입반대, 전시작전통제권의 즉각 환수를 촉구하는 목소리는 오늘도 멈추지 않습니다. 평통사 회원들은 청와대, 미대사관 앞, 부천, 광주, 목포, 부산, 마창진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43일 차, 9월 22일(월)]

이재명 정부의 불법파병 검토 즉각 중단과 핵잠수함 도입 반대, 전작권 즉각, 전면 환수를 촉구하는 목소리는 오늘도 멈추지 않습니다. 평통사 회원들은 청와대, 대구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42일 차, 9월 19일(토)]

이재명 정부의 불법파병 검토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자 전국의 평통사 회원들이 2차 시민대행진에 함께했습니다. 광화문에서부터 미대사관을 지나 청와대까지 이어지는 행진에 서울평통사 회원들과 청년회원, 중앙에서 함께했습니다. 부산에서도 시민대행진을 진행했습니다.
[141일 차, 9월 18일(금)]




이재명 정부의 불법파병 검토 즉각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는 오늘도 멈추지 않습니다. 평통사 회원들은 청와대, 미대사관 앞, 부천, 인천, 익산, 목포, 광주, 광양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40일 차, 9월 17일(목)]


오늘(17일)도 청와대 미대사관 앞을 비롯해 부천, 광주, 대구, 소성리에서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즉각 불법 파병 검토를 중단해야합니다!
[139일 차, 9월 16일(수)]
오늘(16일)도 청와대 미대사관 앞을 비롯해 부천, 인천, 광주, 광양, 목포에서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즉각 불법 파병 검토를 중단해야합니다!


[138일 차, 9월 15일(화)]
오늘(15일)도 청와대와 미대사관 앞으로 비롯해 광주, 나주, 목표에서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즉각 파병 절대 불가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137일 차, 9월 14일(월)]

이재명 정부의 불법파병 검토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자 평통사 회원들이 청와대, 미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36일 차, 9월 12일(토)]

이재명 정부의 불법파병 검토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자 전국의 평통사 회원들이 시민대행진에 함께했습니다. 광화문에서부터 미대사관을 지나 청와대까지 이어지는 행진에 서울평통사 회원들과 청년회원, 중앙에서 함께했습니다.
[135일 차, 9월 11일(금)]

이재명 정부의 불법파병 검토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자 전국의 평통사 회원들이 1인 시위를 함께했습니다. 청와대, 미대사관을 비롯해 부천, 광주, 목포, 광양, 대구에서 진행했습니다.
[134일 차, 9월 10일(목)]

이재명 정부가 검토하고 있는 호르무즈 파병은 미국 강압에 굴복하여 침략전쟁에 가담하는 것으로 이는 결코 받아드릴 수 없는 일입니다.
이에 이재명 정부의 불법파병 검토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자 전국의 평통사 회원들이 1인 시위를 함께했습니다. 청와대, 미대사관을 비롯해 부천, 광주, 목포, 광양에서 진행했습니다.
[133일 차, 9월 9일(수)]


이재명 정부가 파병 검토를 위해 중동에 현지조사단을 파견했습니다. 이는 파병을 위한 포석 단계 입니다. 대미종속외교의 끝은 침략전쟁 동조라는 굴욕만 있을 뿐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불법파병 검토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자 전국의 평통사 회원들이 1인 시위를 함께했습니다. 청와대, 미대사관을 비롯해 인천, 부천, 소성리, 광주, 목포, 나주, 광양, 순천, 부산에서 진행했습니다.
서울에서는 각계 단체에서 참여한 호르무즈 파병 반대 기자회견과 행진이 있었습니다.
[132일 차, 9월 8일(화)]

오늘(8일) 국방부는 호르무즈 해협 상황 조사를 위한 현지 조사단을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부인하지만, 파병을 위한 사전 준비 단계입니다. 오늘도 청와대와 미대사관 앞에서 한국군 파병 반대 평화행동을 벌였습니다.
[131일 차, 9월 7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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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불법적인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전쟁에 가담하는 한군군 호르무즈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침략전쟁에 한국군을 파병하는 것은 침략전쟁을 금지한 유엔헌장(2조 4항)과 침략전쟁을 부인한 우리 헌법(5조 1항)을 위반하는 불법입니다.
또한 이재명 정부가 한국군 파병 검토의 명분으로 드는 ‘우리 상선 안전 항행’ 문제의 원인은 미국의 이란 침략입니다. 따라서 미국과 이란이 대화를 통해 평화협정을 체결하면 해결될 문제입니다. 한국군 파병은 이란 전쟁의 평화적 해결에 역행하는 것으로 오히려 전쟁을 확산하고 우리 안보를 위태롭게 만듭니다.
침략전쟁에 가담하여 침략국 오명을 뒤집어쓸 뿐인 파병을 감행해야 할 그 어떤 명분도 없습니다. 만약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 정권의 집요한 강압에 굴복하여 한국군 파병을 감행한다면 이는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자산을 위험에 빠트리게 만들 뿐입니다.
이에 평통사는 7일(월),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이재명 정부가 한국군 파병 검토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광양에서도 회원들이 1인시위에 나섰습니다. 평통사 회원들은 전국 각지에서 이재명 정부의 불법 이란 파병 검토를 중단할 때까지 반대 목소리를 계속해서 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