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2004/06/15] 효순·미선 2주기 추모대회 및 이라크 파병 철회 범국민대회

평통사

view : 3732

효순·미선 2주기 추모대회 및 이라크 파병 철회 범국민대회



△ 12일 저녁,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미군장갑차에 희생된
故 신효순·심미선 양의 2주기 추모대회와 '이라크 파병' 철회를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약 3,000여 명의 시민과 학생 네티즌 등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 전쟁과 폭력의 여신상..
미국은 '자유'라는 명분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전쟁을 일으키고 수많은 민간인을 학살하고 있다.
 


△ '전쟁반대!'
 


△ "우리는 두 여중생의 죽음을 결코 잊으면 안 됩니다!"
평화유랑단을 조직하여 전국을 누비며 반전평화, 소파개정을 소리높여 외치고 있는 문정현 신부
 


△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이 "이라크 파병 철회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히고 있다.
 


△ 평통사 홍보대사이기도 한 가수 안치환씨가 '아메리카'라는 노래를 열창하고 있다.
 


△ 드라마 '대장금'의 주제가 '오나라'를 부른 가수 이안.
여중생의 죽음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함께 했다.
 


△ 간디학교 학생들이 발랄한 율동을 하자 앉아 있던 학생들이 일어나 함께 하고 있다.
 


△ 집회 중간 디카로 서로를 찍어주는 신세대들의 모습을 보며 시대의 변화를 실감했다.
 


△ 서울, 부천, 인천 평통사 회원 30여 명이 집회에 참석하여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주한미군의 동북아 지역군화' 등을 반대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 영화 '올드보이'를 만든 박찬욱 감독이 영상을 통해 여중생 2주기 추모의 마음과 파병반대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 이 날 집회에는 일본 평화활동가들이 많은 수 참석했다.
 


△ '촛불의 힘으로 소파협정 개정하자!'
촛불을 자제하라고 했던 노무현 대통령과 미국을 향해 촛불의 힘을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 '평화사랑'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회원가입